“하루 16시간” 호프집 서빙 뛰었다는 무신사 모델. 상간녀 연기로 초 대박나더니 원주 술집에서 돈 받는 모습 목격됐다.

여러분은 자신의 꿈을 위해서 어디까지 노력을 할 수 있을 것 같은가요?

누구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나름의 노력을 하면서 살아가기는 하는데요. 그래도 그 중에서 특출나게 독한 모습을 보이는 사람들이 있게 마련이죠.

특히나 일이 잘 풀린 사람들을 보면 처음부터 모든 것이 순탄하지만은 않았는데요. 좋은 결과가 나타난 것은 결국 본인들의 노력 덕분이었겠죠.

최근에도 한 대세 배우가 과거 꿈을 위해 노력했던 시절이 알려져 화제인데요. 주 6일 근무에 매일 12시간씩 일을 하면서도 배우를 준비했다는 말에 많은 사람들이 놀랐습니다.

그냥 일만 그렇게 해도 일상에서 다른 일을 병행하지 못할 정도로 힘들 수밖에 없는데요. 그러면서 다른 것도 아닌 배우를 준비했다고 하니 혀를 내두를 수밖에 없죠.

실제로도 그는 당시에 ‘깡이 세다’는 말을 들으면서 생활을 이어갔다고 하는데요. 엄청난 독기를 보여준 주인공은 바로 배우 한소희였습니다.

한소희는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무작정 아무 연고도 없이 울산에서 서울로 상경을 했는데요. 처음 두 달만 부모님의 지원을 받고 그 다음에는 각종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나갔습니다.

예고 졸업생인 그는 상경을 할 때부터 연예계 활동을 목표로 했는데요. 그렇지만 당연히 눈 앞에 펼쳐진 현실은 냉정할 수밖에 없었죠.

공과금을 낼 여력도 없던 그는 안해본 일이 없을 정도로 많은 일을 해왔는데요. 옷가게, 장난감 매장, 고기집에 호프집까지 찾아가며 생활비와 레슨비를 벌었습니다.

호프집에 다닐 때는 주 6일에 하루 12시간씩 일을 해도 겨우 189만원을 벌었는데요. 집세에 공과금, 통신비를 내고 나면 남는 것도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뜻하지 않게 한소희에게 기회가 찾아왔는데요. 같이 일을 하던 언니가 포트폴리오 제작을 위해 그에게 모델을 제안한 것이 시작이었죠.

그 때 찍은 사진이 우연히 인터넷을 떠돌게 되었는데요. 남다른 외모와 아우라를 감지한 업계의 러브콜이 쏟아져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그가 처음부터 배우 일을 한 것은 아니고 모델 일부터 시작을 했는데요. 호프집 아르바이트보다 훨씬 시급이 좋아 생활과 일, 그리고 레슨을 한결 쉽게 병행할 수 있었죠.

여기에 그의 다른 재능도 빛을 발해 유명세에 보탬이 됐는데요. 바로 미술 실력이었습니다.

한소희는 일반 인문계 학교를 다니다가 예고로 편입을 한 케이스인데요. 연기나 무용이 아닌 미술과를 전공했습니다.

모델 일을 하면서 운영하던 블로그에 그림을 올리면서 소위 말하는 ‘힙한’ 블로거가 됐죠. 워낙 시크하고 털털한 이미지라 여자 팬들이 더 많았습니다.

아르바이트에 모델 일까지 하면서 꿈을 위해 달리던 그는 우연히 한 과자 광고를 맡았는데요. 이 광고가 바로 지금의 한소희를 만들었습니다.

지면 광고보다 돈을 더 많이 준다는 이유만으로 응한 광고가 대박을 친거죠. 업계는 물론이고 대중들도 ‘빨간 옷 걔’로 인식할 정도로 한 순간에 인지도가 뛰어올랐습니다.

유명 아이돌의 뮤직 비디오부터 드라마 배역까지 일이 술술 풀리기 시작했는데요. 오랜 시간 노력을 해왔던 만큼 뜨는 것도 금방이었습니다.

오죽하면 한 인터뷰에서도 이런 상황에 대해서 언급한 적이 있는데요. 드라마를 끝낸 직후 한소희는 ‘작년 오늘은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다’며 입을 열었죠.

워낙 급작스럽게 유명세를 얻다보니 웃지 못할 에피소드도 많았는데요. 비주얼이 너무 뛰어난 나머지 성형 의혹이 나왔던 것입니다.

그는 ‘엄마 닮은 자연미인’이라며 성형의혹을 부인했는데요. 오히려 ‘비대칭이라 교정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서 ‘망언’을 내뱉기도 했죠.

이런 말을 하기에 한소희의 미모는 너무나도 돋보이는데요. 해외 행사에서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미모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네티즌들은 ‘이게 국위선양’이라며 그를 치켜세우기도 했죠. 실제로 사진을 봐도 한소희의 얼굴만 보일 정도였습니다.

단순히 미모로만 뜬 게 아니라는 것을 입증하듯 그는 계속해서 작품 활동을 이어갔는데요. 미모 만큼이나 뛰어난 연기력으로 속속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덩달아 예전에 운영하던 블로그도 함께 이슈가 되었는데요. 얼마 전에는 이 블로그에 오랜만에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블로그 게시물만 보더라도 한소희가 보통 각오로 연예인을 준비한게 아님을 알 수 있었는데요.

그는 사랑을 보내주는 많은 사람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자신의 각오와 의지를 다지기도 했는데요.

‘그림을 그리던 때와 연기를 하는 지금, 앞으로의 모습까지 변함없을 것’이라는 말을 전했죠.

늘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꿈을 향해 달려가는 용기를 보여주는 한소희인데요.

이런 용기가 있었기 때문에 무작정 상경해서 힘든 생활을 이어갈 수 있었던 게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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