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 누워서 숨만..” 장윤정급이었는데 갑자기 사라진 가수. 휠체어 탈뻔한 안타까운 인생사 공개됐다.

세상을 살다보면 참 인간의 목숨이 사라지는 게 한순간이라는 우울한 생각이 들 때가 있는데요.

그렇게 ‘사람은 쉽게 죽지 않는다’라며 다들 열심히 살아가지만, 한편으로는 ‘인명이 재천’인 듯한 느낌입니다.

여기서도 사람이 살아나올 수 있구나 하는 상황도 있지만 목숨을 잃는 것도 순식간인데요. 아무리 돈이 많고 유명하다고 해도 목숨이 달린 일 앞에서는 다들 공평하게 자신의 운을 시험하게 되죠.

그렇다보니 일반인 뿐만 아니라 유명인들이 한끗차이로 목숨을 건진 일화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얼마 전에는 개그맨 고명환이 인생을 바꾸게 된 계기를 공개해 주목을 받기도 했죠. 고명환은 차를 타고 가던 중 트럭과 충돌하면서 찢어진 철판이 명치를 살짝 찌르는 위험천만한 일을 겪었는데요.

심지어 크레인이 없어 그를 꺼낼 수 없던 순간 지나가던 크레인 기사 덕분에 목숨을 구했습니다. 이 사건을 통해서 그는 방송을 접고 정말 하고싶던 일에 뛰어들어 CEO로 거듭나게 되었죠.

최근에는 또 다른 유명인이 자칫 목숨을 잃을 뻔 했던 아찔한 순간을 회상해 화제를 모았는데요. 교통사고를 당하면서 무려 1년 반이나 침대 신세를 졌다는 말에 많은 사람들이 깜짝 놀랐습니다.

심지어 의사로부터 평생 걷지 못할 수도 있다는 소견을 듣기까지 했다고 하는데요. 사연의 주인공은 바로 트로스 스타 박현빈이었습니다.

박현빈이 교통사고에 대한 트라우마를 떨어놓은 것은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서였는데요. 해당 프로그램은 가족과 함께 출연해 가족의 노래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방송이었습니다.

이 날 방송에서는 박현빈의 사촌동생이 출연해 ‘노래수저’ DNA를 마음껏 뽐냈는데요.

그의 사촌동생은 ‘제 사촌은 도쿄돔에서 4만 5,000명의 관중을 뒤집어놓은 스타’라는 말로 박현빈을 소개했습니다.

알고보니 사촌 지간이기는 하지만 출연한 동생과 박현빈은 막역한 사이라고 하는데요. 박현빈이 현재 부모님을 모시고 살면서 무려 4대 가족이 한 아파트에 모여살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집안의 어르신들이 함께 계실 정도로 친적들 간의 사이가 좋다는 의미였죠.

사이가 가까운 만큼 박현빈이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 사촌동생도 엄청나게 놀랐다고 하는데요. 그는 6년 전에 박현빈이 당했던 교통사고를 언급하면서 당시의 힘들었던 상황을 회상했습니다.

사촌동생은 ‘형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굉장히 힘들어했다’라며 입을 열었는데요. 지금은 가족들이 한 아파트에 사는만큼 집중 케어가 가능해서 다행이라는 소감을 전했죠.

동생의 말에 박현빈도 당시 상황에 대해서 떠올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그는 ‘1년 반 정도 침대에만 누워있을 정도로 많이 아프고 힘들었다’라며 입을 열였습니다.

박현빈의 설명을 들어보니 사고 당시는 굉장히 위험한 순간이었다고 하는데요. 대형 트럭 때문에 일어났던 4중 추돌 사고였기 때문에 차를 폐차시켜야 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만큼 안에 탑승하고 있던 박현빈의 부상도 굉장히 심했죠.

몸의 부상이 큰 만큼 마음의 상처도 심각했다고 하는데요. 자려고 누우면 매일 밤마다 눈물이 흘러서 정신과 치료까지 받아야 했다고 합니다.

하마터면 평생 휠체어 신세를 졌을 수도 있을만큼 트라우마도 상당했을 것 같은데요.

교통사고 후유증은 물론이고 트라우마 관련 치료도 받았다는 말에 사람들이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죠.

그가 당시에 겪었던 사고는 뉴스에서까지 언급될 정도의 규모여서 팬들의 큰 걱정을 산 바 있는데요.

박현빈의 가족들도 다른 방송을 통해서 당시를 회상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사고 당시 가족들은 ‘다리가 약간 부러졌다’라는 소식을 박현빈으로부터 직접 듣고 병원을 찾았는데요.

알고보니 하반신 마비가 찾아올 정도로 대퇴부 우측이 큰 골절상을 입은 상태였습니다.

상황이 심각했지만 가족들이 걱정할까봐 박현빈이 직접 전화를 걸었던거죠.

그의 아내와 아버지는 ‘직접 전화가 왔길래 많이 안 다친줄 알았다’라며 울컥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수술실에서 현빈이가 나와서 했던 첫마디가 ‘못 보는 줄 알았어’였다’라고 말해 먹먹함을 더했죠.

다행히 열심히 재활치료를 받은 덕분에 지금은 거의 완치가 됐다고 하는데요.

통증이 악간 남아 있지만 안마의자로 관리를 하면 좋을 정도라는 말에 팬들도 안심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박현빈은 ‘집에 안마의자가 없다. 꼭 완치하고 싶으니 의자를 들여야겠다’라는 말로 웃음을 자아냈죠.

위험천만한 사고를 겪었지만 다행히 건강을 되찾은 박현빈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앞으로도 건강하게 오랫동안 좋은 노래를 들려주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즐거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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