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 들으면 놀라겠지” 8년째 마이너스.. 정산 못 받고 있어서 유튜브 편집해서 돈 번다는 현직 걸그룹 멤버

전국민이 알만한 수준으로 이름을 알린 아이돌이라면 당연히 그만큼 돈도 많이 벌 것 같은데요.

실제로 수많은 아이돌들이 인기를 얻는데 성공하면 그 후부터는 ‘장밋빛 인생’을 누리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아이돌의 재력을 확인할 수 있는 여러가지 사실들이 방송을 통해서 공개되고는 하는데요.

아직 30살도 채 되지 않은 나이임에도 어마어마한 재력을 보여주는 이들을 보면 ‘영앤리치’라는 말이 딱이죠.

수십억을 호가하는 고급 아파트를 사는 것은 예사 수준인데요. 억대의 침대를 쓰는 아이돌도 있고, 수억원짜리 슈퍼카를 모는 아이돌도 적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아이돌들이 처음부터 ‘영앤리치’의 길을 걷는 것은 아닌데요. 인지도가 높아져도 수입이 정상궤도에 오르려면 생각보다 긴 시간이 필요합니다.

오죽하면 BTS도 이런 이야기를 꺼낸 적이 있는데요. BTS 멤버 슈가는 ‘데뷔 하고 인지도가 올라갔는데도 수입은 마이너스였다’라는 말로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죠.

전국민이 방탄소년단의 존재를 안 뒤에도 바로 돈을 벌지는 못했던 것인데요.

제작비를 뽑아내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본인들이 느끼는 괴로움은 상당했다고 하네요.

최근 다른 아이돌도 비슷한 이야기로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었는데요. 이 아이돌은 무려 8년 동안이나 마이너스 수익을 견뎌야만 했다고 합니다.

이름을 알리고도 8년 동안이나 마이너스 수익을 견뎌내야 핬다고 하니 놀라울 수밖에 없었는데요.

이제서야 돈을 벌기 시작했다는 사람은 바로 오마이걸의 미미였습니다.

미미는 요즘 ‘지구오락실’을 통해서 예능에서도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는 인기 멤버인데요. 그렇지만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다른 멤버들만 돈을 벌고 있는 상태였다고 합니다 .

그가 이런 고충에 대해서 털어놓은 것은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였는데요. 미미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수익 이야기가 함께 나왔죠.

미미는 ‘유튜브 편집까지 직접 하고 있다’라며 입을 열었는데요. 회사의 도움을 일체 받지 않기 때문에 채널 수익은 온전히 혼자 가져가고 있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채널을 사랑해주는 덕분에 채널 규모가 많이 커졌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지금은 혼자가 아니라 크루로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옆에 있던 탁재훈은 ‘혼자 돈 많이 벌면 멤버들에게 미안하지 않냐’라고 농담을 던졌는데요.

이 말을 들은 미미는 ‘멤버들이 나보다 돈을 일찍 벌었다. 나는 지금 8년 만에 돈을 번다’라며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오마이걸이 2015년에 데뷔를 했으니 8년이면 데뷔 후 이제서야 수익이 플러스가 되기 시작했다는 것인데요. 미미는 이어서 ‘난 이제까지 계속 마이너스였지만 멤버들은 요 1~2년만 안벌고 있는 것’이라며 억울해했죠.

예능 덕분에 MZ 세대 팬들은 물론이고 중장년층도 미미를 알고 있을 정도로 현재 그의 인지도는 높은 편인데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수익이 마이너스였다고 하니 팬들도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탁재훈은 이어서 ‘그렇다면 재테크는 따로 하고 있느냐’라는 질문을 던졌는데요. 이에 미미는 ‘금테크를 하고 있다. 부동산 투자도 하고 싶지만 지금은 가진게 없다’라며 재테크 현황을 공개했죠.

돈을 더 벌면 건물을 사서 아예 거기에 살고 싶다는 것이 미미의 소망이었습니다.

탁재훈은 ‘제일 거지같이 살고 있는 멤버는 누구냐’라는 짓궂은 질문을 하기도 했는데요. 미미는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저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

한 편, 이런 미미에게도 볕 들 날이 찾아온건가 싶은 다른 소식도 들을 수 있었는데요. 소속사에서 먼저 그에게 솔로 데뷔를 권유했다는 것이었습니다.

미미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소속사에서 솔로 푸시를 넣고 있다’라는 발언을 한 바 있는데요.

그렇지만 계속해서 소속사의 제의를 거절하고 있다는 말로 사람들을 의아하게 만들었습니다.

당연히 솔로로 활동해서 돈을 벌면 그만큼의 수익은 혼자 가져가게 마련인데요. 이제서야 인지도를 높이고 멤버들보다 돈을 늦게 벌기 시작한 그가 이런 제안을 뿌리치는게 이해가 되지 않았죠.

그렇지만 솔로 제의 거절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는데요.

미미는 ‘단체로 가야한다. 솔로보다는 오마이걸 활동이 먼저다’라는 말로 그룹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다른 멤버들에 비해 다소 늦게 빛을 보게 된 만큼 이제까지 미미의 마음고생도 컸을듯 한데요.

과연 그가 자신의 꿈대로 건물을 사는 날이 찾아오게 될 지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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