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은 시작에 불과” 피해 금액은 상상도 못해.. 피프티 사태 주범 안성일에 어트랙트 반격 시작됐다.

직장인들이 가장 싫어하는 상사 유형이 ‘일도 못하는데 성과만 가로채가는 사람’이라고 하는데요.

때론 야근에 공을 들인 자료와 성과를 자신이 한 것처럼 홀라당 빼앗아가는 선배를 보고 있고 있으면 ‘퇴사’ 욕구가 끓어오른다고 하죠.

노력한 대가를 받지도 못하는 억울함에 당장이라도 사직서를 던지고 싶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은 것이 바로 ‘사람 사는’ 세상이라고 합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붓고도 누군가 오히려 가로 채 간다면 반드시 마음속으로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어야 하는데요.

‘보란듯이 잘 사는게 최고의 복수. 저 새X를 내가 실력으로 밟고 올라간다’라는 마음 가짐을 많은 직장인들이 웃프지만 공감한다고 하죠.

최근 한 소속사 대표도 ‘새로운 출발’과 함께 ‘복수의 서막’을 울려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는데요. 바로 ‘피프티 사태’로 여전히 분쟁을 이어가고 있는 소속사 ‘어트랙트’의 전홍준 대표입니다.

얼마 전 싱가포르 회사로부터 100억 규모의 투자를 이끌어내며 ‘새 출발’ 소식을 전하며 많은 관심을 받은 어트랙트의 전홍준 대표인데요.

앞서 한 언론사와 인터뷰에서 ‘두 달여 동안 정말 억울했다. 많은 분들의 응원에 정말 감사할 따름’이라며 근황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소속 아티스트를 위해 자신의 재산을 처분하고도 모자라 노모가 힘들게 모아둔 돈까지 투자해가며 애정을 보냈는데요.

‘중소돌의 기적’이라고 불리며 빛을 보자마자 뜻하지 않게 소속 걸그룹으로부터 ‘전속계약 효력정지’ 분쟁에 휘말렸습니다.

일단 소속 걸그룹과의 1차 재판은 ‘어트랙트’ 손을 들어준 재판부에 의해 완승을 거뒀는데요. 결국 문제의 원인이자 원흉으로 지목되고 있는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를 상대로 칼을 빼 들었다고 볼 수 있죠.

이 모든 분쟁의 씨앗을 만든 ‘더기버스’의 안성일 대표와 백진실에게 10억 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하면서 반격의 서막을 알렸는데요.

동시에 함께 제기한 ‘저작권료 채권가압류’에 대해 법원이 승인한 것으로 전해지며 본격적인 전쟁에 돌입했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억측과 비난으로 마음고생을 해야 했던 전홍준 대표였는데요. 이번 법원의 가압류 승인으로 법정 공방에서 우위를 점한 것이죠.

어트랙트 측은 ‘더기버스 안성일이 어트랙트 용역 업무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회사 자금을 횡령한 사실을 발견했다’라며 설명을 이어갔는데요.

이어 ‘총 횡령 금액 중 1차로 제기한 일부 금액에 대한 부분을 저작권료 가압류로 신청했다’라고 상황을 전했습니다.

어트랙트 관계자에 따르면 10억은 시작일 뿐이라며 향후 손해배상 금액은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이 관계자는 ‘이번 분쟁으로 인해 손해액 뿐만 아니라 광고 섭외, 협찬 거절 등 피해액이 천문학적인 금액에 달한다’라며 말을 이어갔습니다.

이어 ‘결국 소속 아티스트와 직접적인 분쟁까지 이어졌으며 정상적인 활동조차 불가한 상황’이라며 덧붙였습니다.

지난 1차 소송에서 원고 기각 판결을 받은 멤버들은 ‘돌아가지 않겠다’라며 즉시 항고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했는데요.

이와는 별개로 소속사 ‘어트랙트’ 측은 ‘뉴 걸그룹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새로운 출발을 꿈꾸고 있습니다.

한편 해당 프로젝트를 발표하자 해외의 현지 기업으로부터 ‘피프티피프티 만든 회사 맞죠?’라며 많은 문의가 쏟아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전홍준 대표의 든든한 지원군이자 소속사 어트랙트의 ‘숨은 일꾼’이 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바로 대한민국 최고의 기타리스트로 불리는 그룹 넥스트의 ‘김세황’인데요. 국내에서 그의 기타 실력을 감히 평가할 수 있는 인물은 없다고 할 정도이죠.

김세황은 지난 4월부터 어트랙트 USA의 미국 현지 사업 총괄을 맡고 있는데요. 그는 전홍준 대표와 함께 미국 워너뮤직 본사를 비롯해 유수의 현지 업체들과 일일이 미팅을 하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이번 피프티피프티 사태를 곁에서 지켜본 김세황은 누구보다 지금의 상황을 안타까워했는데요.

김세황은 ‘전 대표님이 LA 출장 오셨을 때 ‘피프티’가 앞으로 미국 활동을 하면서 지낼 집을 알아본다고 하시더라’라며 말을 이어갔습니다.

수영장이 딸린 집만을 눈여겨보는 전홍준 대표에게 김세황은 ‘왜 이렇게 비싸고 좋은 집을 알아보시나’라며 물어봤다고 하는데요.

전홍준 대표는 ‘우리 아티스트들이 집을 떠나 타국에서 활동하는데 마치고 집에 오면 좋은 곳에서 편히 쉬게 해주고 싶다’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당시 김세황은 ‘그때 전 대표님이 아티스트 생각을 참 많이 해주신다고 느꼈다’라며 여담을 전했습니다.

현재 김세황은 어트랙트의 ‘뉴 걸그룹 프로젝트’를 위해 ‘새로운 곡을 수집하고 콘셉트 등을 고민 중’이라고 밝혔는데요.

과연 어떤 걸그룹 지망생이 어트랙트의 ‘선택’을 받고 다시 한번 ‘중소돌의 기적’을 재현해 낼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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