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프로 현금 장사” 다들 갚기 바쁜데.. 50억 펜트하우스 현찰로 발랐다는 장윤정 현금 보유 수준

트로트 계에서 내로라 하는 사람들이 참 많지만, 역시나 새로운 트로트의 시대를 연 사람이라고 하면 딱 한 명이 떠오르게 마련인데요.

비록 지금은 쟁쟁한 후배들이 활약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장회장님’이라는 별명으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는 장윤정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혜성처럼 나타나 느슨해진 트로트계에 긴장감을 불어넣은 그는 ‘걸어다니는 중소기업’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데요.

비록 친정에서 이제까지 번 돈을 다 써버리면서 한 번 크게 곤혹을 치르기는 했지만, 여전한 인기로 금방 수입을 복구할 수 있었습니다.

장윤정은 출연료나 행사비 모두 국내 가수 중에서는 탑급에 드는 것으로 이미 유명한데요.

방송 출연료는 1,000만원, 행사비는 2,500만원 정도로 1년에 벌어들이는 금액만 무려 80억원에 육박하는 수준입니다.

세금을 제한다고 치더라도 1년에 남는 금액이 40억원은 되는 셈이니 ‘걸어다니는 중소기업’이라는 수식어가 무색하지 않은데요.

남편인 도경완은 방송에서 아내와 자신의 수입 차이를 두고 ‘연봉이 100배 차이가 난다’, ‘내가 벌어봐야 모래사장에 모래 한 바가지를 더 붓는 수준’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했죠.

최근에도 이런 장윤정의 재력을 가늠할 수 있는 소식이 하나 더 들려왔는데요.

장윤정이 새로 분양받은 펜트하우스의 평당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이 넘는다는 말에 많은 사람들이 ‘역시 장윤정’이라며 혀를 내둘렀습니다.

그가 분양을 받은 펜트하우스는 여의도에 위치한 초고가 레지던스인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로 알려졌는데요.

57층이라는 초고층 건물 중에서도 탑층에 자리한 펜트하우스는 한강 영구 조망권까지 가지고 있는 귀한 자리입니다.

해당 건물은 여의도에 자리했던 NH증권 사옥 자리에 새롭게 들어설 예정인데요.

분양업계 소식에 따르면 장윤정이 분양받은 펜트하우스의 분양가만 무려 53억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소속 법인을 통해서 계약을 진행하고 분양가의 10%에 해댱하는 계약금 5억 3,000만원은 이미 납입을 완료한 상황이죠.

분양가가 상당히 높지만 오히려 가지고 있는 장점이 더 많아 분양 과정에서도 사람들의 관심이 엄청나게 몰렸는데요.

한 관계자는 ‘한강 영구 조망권은 물론이고 63빌딩보다도 높은 옥상에 루프탑 수영장이 자리하고 있다’면서 해당 건물의 장점을 나열했습니다.

이외에도 부대시설의 퀄리티가 워낙 뛰어난데다 입지도 좋다보니 장윤정도 분양가가 높기는 하지만 미래 가치 상승을 보고 선점을 했다는 것이 그의 의견이었죠.

펜트하우스 전용 면적은 약 32평으로 평당 가격이 1억 6,864만원에 달하는데요. 펜트하우스가 아닌 다른 곳의 평당 가격은 약 1억 2,000만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은 주거시설이 아닌 생활형 숙박시설로 분류되는데요.

세계적인 호텔 그룹인 반얀트리에서 내놓은 상위 브랜드인 ‘앙사나’의 국내 첫 레지던스라는 점 때문에도 주목을 많이 받았습니다.

‘앙사나’ 레지던스가 세워진 것은 태국 푸껫, 말레이시아 페낭, 베트남 랑코에 이어 전세계에서 네 번째죠.

보통 이런 레지던스는 실거주보다는 위탁운영으로 수익을 내려는 목적으로 관심을 갖는 투자자들이 대부분인데요.

특히나 인근에 5성급 호텔인 콘래드가 있다보니 숙박료에 대한 이점을 부각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그만큼 수익에 대한 기대감이 큰 편입니다.

게다가 지하 6층부터 지상 57층 규모로 설계된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은 높이가 249.9m에 달해 서울에서 6번째로 높은 건물이 될 예정인데요.

여의도의 스카이 라인을 형성할 건물인 만큼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가능성도 크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의견이었습니다.

여기에 생활형 숙박시설의 경우 법적으로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고 전매가 가능하다는 특징도 있는데요. 취득세도 일반 주택과 달리 4.6%로 고정되어 있어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합니다.

한 편, 장윤정은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 뿐만 아니라 ‘한남동 나인원’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나인원’ 같은 경우 매입가만 60억원에서 100억원까지 나갈 정도로 금액대가 엄청난 수준입니다.

그가 벌어들이는 연 수입에 보유 부동산만 하더라도 수백억원 대는 우습게 넘어간다는 항간의 소문이 그냥 소문만은 아닌 듯 싶네요.

역시나 ‘트로트의 여왕’, ‘행사의 여왕’ 답게 재력도 클래스가 다르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앞으로도 장윤정이 건재한 모습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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