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하난 진짜 끝내준다 싶더니..” 펜트하우스 통채로 사고도 남는다는 가수 출신 배우 올해 수입 수준 

요즘 방송에서 ‘부캐’라는 말을 참 많이 찾아볼 수 있는데요.

본업에서 벗어나 아예 다른 캐릭터로 활동하는 연예인들이 족족 히트를 치면서 ‘부캐’ 컨셉을 달고 나오는 사람들이 많이 늘었습니다.

아마 그 중에서 가장 유명한건 역시 국민MC 유재석이 아닐까 싶은데요.

유재석은 ‘놀면 뭐하니?’를 통해 수많은 부캐를 만들어내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특히나 이효리의 부캐 ‘린다 G’와 비의 부캐 ‘비룡’, 그리고 유재석의 ‘지미유’가 함께한 ‘싹쓰리’의 활동 모습을 담은 편이 큰 인기를 누렸죠.

하지만 부캐로 돈을 벌어들인 것으로 치면 유재석보다도 훨씬 더 많은 수익을 낸 스타가 따로 있다고 하는데요.

‘얼굴천재’로 유명한 아스트로의 멤버 차은우가 ‘부캐’ 활동으로 무려 60억원이라는 막대한 수입을 냈다는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깜짝 놀랐습니다.

Mnet 예능 ‘TMI NEWS SHOW’에서도 ‘어나더 잡 부캐로 대박 난 스타’라는 제목으로 이 내용을 다루었는데요.

차은우는 아이유, 유재석과 같은 엄청난 탑스타들을 제치고 아이돌 가수라는 본업이 아닌 ‘배우 차은우’라는 부캐로 순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심지어 부캐인 배우 활동으로 브랜드 대상 연기돌 부문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죠.

연기돌의 길을 걸으면서 차은우가 낸 수익 중에서는 광고 개런티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는데요.

국내에서 여러 광고를 찍은 것은 물론이고 해외 브랜드에서까지 러브콜이 쏟아져 들어왔습니다.

영국의 명품 브랜드인 버버리는 물론이고 프랑스의 세계적인 브랜드 디올까지 그를 앰버서더로 지목했죠.

이렇게 막대한 수익을 올린 차은우는 작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펜트하우스를 무려 45억원이라는 거금에 매입했습니다.

심지어 45억원 전액을 대출 없이 현금으로 지불해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었죠.

그렇다면 연기력까지 훌륭하게 입증해낸 아이유나 ‘부캐 장인’으로 유명한 유재석은 과연 어느 정도나 돈을 벌었는지도 궁금한데요.

이 날 순위에서 아이유는 5위, 유재석은 7위를 차지했습니다.

아이유의 부캐는 다름아닌 ‘유튜버’였는데요. 그의 유튜브 채널은 무려 구독자가 750만명이고 채널 전체 누적 조회수는 14억회가 넘을 정도입니다.

이 정도 수준이다보니 수많은 연예인 유튜브 채널 중에서 아이유의 채널이 가장 높은 수입을 올렸다는 사실이 크게 놀랍지는 않았는데요.

아이유의 유튜브 채널 한 달 수익은 1억 5,500만원, 1년 수익은 약 18억 6천만원 수준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광고비용까지 생각하면 실제로 벌어들이는 금액은 더욱 클 것이라는 게 업계의 추측이었죠.

최근에는 칸 국제영화제에까지 입성을 했으니 어느 하나 남부러운 것이 없을 듯 합니다.

유재석은 부캐인 ‘유산슬’과 ‘지미유’로 막대한 수익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유산슬’이라는 예명으로 트로트 가수 활동을 한 결과 무려 2억 3,600만원의 수익이 남았다고 합니다.

여기에 이효리, 비와 함께한 ‘싹쓰리’ 활동으로는 무려 13억원의 수익이 남았는데요.

국민 MC답게 유재석은 부캐로 벌어들인 돈 17억 3,600만원을 모두 기부해 훈훈함을 안겨주었습니다.

한 편, 특이한 부캐를 가지고 있는 스타도 이 날 방송에서 찾아볼 수 있었는데요.

4위를 차지한 손석구의 부캐는 무려 중소기업의 대표 이사였습니다.

그의 회사는 10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는 기계 부품 제조업체였는데요.

1년 매출액만 26억원이 넘을 정도로 사업이 잘 되고 있다고 합니다. 손석구의 지분은 34.3%로 알려졌죠.

본업은 물론이고 ‘부캐’로까지 돈을 쓸어담을 정도로 재능이 뛰어난 연예인들이 참 많은 것 같은데요.

앞으로는 또 어떤 연예인이 ‘부캐’로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 것인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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